'순환과 재생' 담아낸 두칸 런웨이 [TF사진관]

1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7 S/S 서울패션위크(Seoul Fashion Week)가 열린 가운데 두칸의 모델들이 쇼에 올라 런웨이를 장식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1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7 S/S 서울패션위크(Seoul Fashion Week)가 열린 가운데 '두칸'의 모델들이 쇼에 올라 런웨이를 장식하고 있다.

브랜드 두칸은 이날 쇼에서 'LOOP: The Endless Becoming'을 테마로 한 컬렉션을 공개했다. 현대적인 실루엣과 다양한 소재를 조합해 순환과 재생의 내용을 담은 의상을 선보였다.

2027 S/S 서울패션위크는 오는 6일까지 DDP와 롯데월드타워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이번 패션위크에서는 31개 브랜드의 패션쇼와 프레젠테이션을 비롯해 약 100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트레이드쇼, 글로벌 바이어 쇼룸투어, 브랜드 팝업과 전시·체험, K컬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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