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린 가운데, 의원들이 모바일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AI(인공지능) 서비스에 질문을 입력하고 정보를 검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의원들은 정부의 예산안 및 주요 정책 사업에 대한 질의에 앞서, AI 검색을 활용해 부동산 정책과 기업 관련 통계 수치, 사업별 현황, 법률 자문 등 복잡한 데이터와 정책 자료를 다각도로 확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국회 내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의정 활동 지원을 위해 의원들이 AI 도구를 시의적절하게 활용하는 모습이 늘어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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