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박상민 기자] 배우 김민호와 남태우가 24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병'은 '군수저'(군대+금수저) 신병이 입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하이퍼 리얼리즘 밀리터리 코미디다. '신병4'에서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와 새롭게 부임한 대대장 변혁진(이현균 분), 미스터리한 신병 김현욱(이원정 분)의 등장으로 또 한 번 예측불허의 병영 생활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총 12개 에피소드로 구성된 '신병4'는 오는 오늘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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