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쟈니 군대 간 '도영-정우와 함께' [포토]

[더팩트|박헌우 기자] NCT 127 해찬(위)과 쟈니(아래)가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SKY31 컨벤션에서 열린 정규 7집 'BLINGY'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도영과 정우의 등신대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규 7집 'BLINGY'에는 타이틀곡 'Blingy'를 포함해 총 9곡으로 구성됐으며 힙합을 중심으로 록, 팝, 인디 팝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NCT 127만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담아냈다.

이번 앨범은 데뷔 10주년을 맞아 함께 지나온 여정을 돌아보며 팀에 대한 깊은 자부심과 '원팀 (One Team)'의 굳건한 결속력을 바탕으로 변함없이 자신들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겠다는 강렬한 의지를 표현했다.

'BLINGY'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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