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박헌우 기자] 글로벌 종합 가전 브랜드 '드리미'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가빛섬에서 '드리미 인 서울(DREAME in SEOUL)' 행사를 연 가운데, 모델들이 제품을 시연하고 있다.
글로벌 종합 가전 브랜드 드리미는 2017년 설립 이후 현재 전 세계 12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6500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이다.
cjg05023@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