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김성렬 기자] 매기 다이 드리미 한국·일본·호주 지역 총괄 이사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가빛섬에서 열린 '드리미 인 서울' 행사에 참석해 드리미 브랜드 비전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ksr@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