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개막…역대 최대 규모 [TF사진관]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가 19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가운데, 구직자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이새롬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9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개막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가 19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가운데, 구직자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는 2017년부터 시작된 금융권 대표 채용 행사다.

이날 박람회의 본격적인 개최에 앞서 유동수 국회 정무위원회 위원장,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 조용병 은행연합회 회장, 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82개 금융기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 행사가 진행됐다.

올해는 은행·증권·보험·금융공기업 등 금융기관 82개사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며,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채용 정보와 면접 기회, 직무 체험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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