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대전=남용희 기자] 17일 오후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가 열린 가운데 신원 미상자가 소동을 벌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신원 미상자는 행사 진행을 위해 설치된 5층 높이의 조명탑에 올라 난간에 매달리거나 소리를 지르며 소동을 벌였고, 소방이 출동했다. 소동의 여파로 전당대회는 잠시 정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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