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복에 닭 구매하는 시민들 [TF사진관]

삼복 중 말복인 14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이 삼계탕용 닭을 구매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시민들이 삼계탕 판매 식당에 들어가고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삼복 중 말복인 14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시장을 방문한 시민들이 삼계탕용 닭을 구매하고 있다.

말복은 입추가 지난 뒤 첫 번째 경일(庚日, 천간(天干)이 경(庚)으로 된 날)에 해당하는 날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수도권과 충남권,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지속되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인천 32도 △철원 31도 △원주 32도 △강릉 28도 △충주 33도 △대전 33도 △세종 33도 △전주 33도 △광주 34도 △대구 34도 △부산 31도 △울산 32도 △제주 31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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