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위원회, LG생활건강-특우회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약식 [TF사진관]

이건규 특우회 회장과 박일상 LG생활건강 영업총괄 상무, 이강일·민병덕·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방기홍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상임회장(앞줄 왼쪽부터)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을지로위원회 LG생활건강-특우회(LG생활건강, 해태음료, 코카콜라 전국위탁점연합회) 상생협약식에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을 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서예원 기자

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과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

[더팩트ㅣ국회=서예원 기자] 이건규 특우회 회장과 박일상 LG생활건강 영업총괄 상무, 이강일·민병덕·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방기홍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상임회장(앞줄 왼쪽부터)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을지로위원회 LG생활건강-특우회(LG생활건강, 해태음료, 코카콜라 전국위탁점연합회) 상생협약식에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을 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LG생활건강과 특우회(LG생활건강·해태음료·코카콜라 전국위탁점연합회)는 지속 가능한 상생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해 △LG생활건강 수수료 제도 개편 △상생협의체 구성 및 운영 등에 합의했다.

지난 2025년 1월, LG생활건강의 자회사인 코카콜라가 하나로마트 판매를 대행하던 42개 위탁점에 위탁판매계약 종료를 통보하면서 분쟁이 발생했다. 이에 특우회는 을지로위원회가 주최한 ‘위기의 대리점 피해사례 발표회’를 통해 을지로위원회에 사건을 접수했고, 을지로위원회는 위탁판매 계약갱신과 보상 및 고용승계 요구의 건에 대해 LG생활건강·코카콜라와 수차례 협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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