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박상민 기자] 배우 이민호가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민호는 이번 작품에서 동성일보 신입 기자 영일 역을 맡았다. 영일은 영부인 저격 사건과 무고한 피해자를 가장 가까이에서 목격한 뒤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인물이다. '암살자(들)'은 2026년 추석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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