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박상민 기자] 허진호 감독, 배우 이민호, 박해일, 유해진(왼쪽부터)이 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암살자(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변하던 중 웃음 짓고 있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남겨진 기록과 오늘날까지 풀리지 않은 의문에 영화적 상상력을 더한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영화 '덕혜옹주' '천문: 하늘에 묻는다' '8월의 크리스마스' 등을 통해 인물과 사건을 섬세하게 탐색해 온 허진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암살자(들)'은 2026년 추석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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