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서울에 이틀째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5일 오후 서울 동작구 기상청에서 이원길 통보관이 모니터를 통해 오후 1시 기준 최고 기온(왼쪽)과 체감 기온을 살피고 있다.
기온이 30도 이상이면 붉은색, 35도 이상이면 검은색으로 표시된다.saeromli@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