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세이' 샤를리즈 테론-맷 데이먼 '보고도 믿기 어려운 투샷' [TF사진관]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왼쪽)과 맷 데이먼이 3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과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엠마 토머스 프로듀서, 배우 맷 데이먼(왼쪽부터)이 3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왼쪽)과 맷 데이먼이 3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영화 '오디세이' 내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디세이'는 트로이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오디세우스가 전쟁 이후 아내 페넬로페와 아들 텔레마코스에게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쳐 겪는 미지의 세계 속 고된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인셉션', '다크나이트' 시리즈, '인터스텔라', '덩케르크', '테넷', '오펜하이머​' 등을 작품으로 국내에서만 36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신작이다.

영화 역사상 최초로 전편을 IMAX 필름 포맷으로 촬영했으며 그리스 이탈리아 아이슬란드 스코틀랜드 미국 등 세계 곳곳에서 실제로 촬영해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주인공 오디세우스 역의 맷 데이먼을 필두로, 아내 페넬로페 역은 앤 해서웨이가 맡아 열연을 펼쳤다. 여기에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가 각각 텔레마코스와 아테나 역으로 합류해 몰입도를 높이며, 로버트 패틴슨(안티노오스 역), 샤를리즈 테론(칼립소 역), 루피타 뇽오(헬레네 역)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대거 출연해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를 선보인다. 오는 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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