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함 옆에서 '신나는 물놀이...폭염 날려버려!' [TF사진관]

1일 서울 마포구 망원한강공원 내 서울함공원에서 서울함 워터피크닉이 열린 가운데,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1일 서울 마포구 망원한강공원 내 서울함공원에서 '서울함 워터피크닉'이 열린 가운데,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서울시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올해 두번째로 '한강페스티벌_여름'과 연계한 가족형 축제다. 물놀이 시설과 함께 서울함과 참수리급 고속정, 돌고래급 잠수정을 관람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입장료는 1인당 1000원이며, 별도 사전 예약 없이 행사 당일 현장에서 입장권을 구매하면 물놀이 시설과 서울함공원 관람·체험 프로그램 모두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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