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공항사진기자단]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가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입국해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한국계 미국인인 미셸 스틸 신임 대사는 성 김 전 대사에 이어 역대 두 번째 한국계 대사로 부임한다. 스틸 대사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캘리포니아주 연방 하원의원을 지냈고, 지난 4월 주한미대사에 지명된 바 있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