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박상민 기자] 배우 공효진, 이정은, 박소담, 이연이 2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경주기행'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경주기행'은 막내딸을 살해한 범인의 출소 날, 살인범에게 복수하기 위해 경주로 떠난 네 모녀의 이야기를 담은 가족 복수극이다. 데뷔작 '갈매기'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미조 감독의 첫 상업영화다.
독창적인 설정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새로운 복수극의 탄생을 예고하는 '경주기행'은 오는 8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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