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새롬 기자] 22일 오후 서울 노원구 중평초등학교 2학년 2반 어린이들이 여름방학식에서 생활계획표가 담긴 부채를 들어보이고 있다.
교육부는 이번 여름방학을 맞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자체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한다. 올해부터 추진 중인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정책을 통해 방학 중에도 돌봄 지원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saeromli@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