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패와 인증샷' 찍는 서울시의원 [TF포착]

이효진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해 휴대전화로 자신의 이름이 적힌 명패와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이효진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3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해 휴대전화로 자신의 이름이 적힌 명패와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날 임시회에서는 12대 전반기 상임위원 선임과 상임위원장 선거 안건을 처리한다.

앞서 서울시의회는 지난 7일 제12대 서울시의회 첫 임시회를 개최하고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했다.

전반기 의장에는 임만균 더불어민주당 의원, 부의장에는 성흠제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성배 국민의힘 의원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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