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다르크 변호' 자처한 황교안, 영장실질심사 출석 [TF사진관]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봉쇄 시위 중 체육단체의 경기장 진입을 막은 30대 여성 A 씨의 변호인을 맡은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린 A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

[더팩트|박헌우 기자]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봉쇄 시위 중 체육단체의 경기장 진입을 막은 30대 여성 A 씨의 변호인을 맡은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린 A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A 씨는 지난달 16일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2-1 입구를 막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대한체육회 등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진입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일부 보수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프랑스 구국 영웅인 잔 다르크에 비유한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다르크)'라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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