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정청래 '미묘한 기류' [TF사진관]

김민석(왼쪽)·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예비후보가 21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시의회 의원들과 간담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며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사이에서 악수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김민석(왼쪽 세번째)·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예비후보가 악수를 하는 가운데, 사이에 자리한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이 어색한 표정을 짓고 있다.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김보미·고민정·김민석·정청래·송영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예비후보(왼쪽부터)가 21일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에서 시의회 의원들과 간담회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민주당은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이날부터 사흘간 예비경선을 실시한다.

기념촬영을 위해 참석자들이 나란히 선 가운데, 아직 자리를 잡지 않은 김민석 예비후보(왼쪽)를 바라보는 후보들.

김민석·고민정·정청래·김보미·송영길(기호순) 후보가 당대표 선거에 출마했으며, 당대표 후보는 중앙위원 35%, 권리당원 35%, 국민여론조사 30%를 합쳐서 기존 5명에서 3명으로 압축한다.

정청래 후보 향해 다가가 악수를 청하는 김민석 후보.

후보 5명 중 본경선에 나설 3명은 오는 23일 발표하고, 이후 세 차례의 TV 토론회를 진행한다.

악수하는 두 사람의 미묘한 기류

예비 경선부터 묘한 긴장감... 두 사람 사이서 어색한 서울시의회 의장. 다른 후보들은 그저 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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