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동 잘살기기념관 화재 진압하는 소방 당국 [TF사진관]

서울 종로구 이화동 잘살기기념관에서 7일 오후 5시50분께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서울 종로구 이화동 잘살기기념관에서 7일 오후 5시50분께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해당 기념관엔 김명화 명장의 그림 100여 점이 보관되어 있던 것으로 알려져 소실 가능성이 제기된다. 건물 거주자 6명은 자력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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