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시립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현장방문해 '동행 온다콜 택시' 이용객을 배웅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어르신 활력충전 프로젝트' '동행 온다콜 택시' 등 노인 복지 정책을 알리며 향후 방향성을 설명했다.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비스 개시를 하루 앞둔 '동행 온다콜 택시'를 불러 이용 상황을 점검하기도 했다.
동행 온다콜 택시는 택시 호출앱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전화 호출 택시 서비스로,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1855-0120'으로 어르신이 전화하면 전문 상담원이 온다택시 배차시스템을 통해 인근 택시를 배차한다. 이용 시간은 09시부터 22시까지고 호출료는 무료다.
온다택시의 운영은 7월 7일 오후 2시부터 개시된다. 또 다산콜센터(02-120)로 전화하면 온다콜택시 콜센터로 바로 연결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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