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용-정경두 '사드기밀 유출 혐의' 14차 공판 출석 [TF사진관]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밀 유출 혐의 등을 받는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 정경두 전 국방부 장관(왼쪽부터)이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

[더팩트 | 박상민 기자]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밀 유출 혐의 등을 받는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 정경두 전 국방부 장관(왼쪽부터)이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 시절 안보라인을 맡았던 이들은 2020년 5월 군사 2급 비밀로 지정된 지상 수송 작전 계획에 포함된 유도탄·레이더 전자장치 유닛 교체 관련 정보를 국방부 지역협력반장을 통해 사드 배치 반대 시민단체에 전달하도록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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