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부천=박상민 기자]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레드카펫 행사가 2일 오후 경기 부천시 원미구 부천아트센터에서 열린 가운데 영화 '뭉치'에 출연한 배우들이 이색적인 복장으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NEW ERA NEW SKIN(뉴 에라 뉴 스킨)' 슬로건 아래 역대 최대 규모인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개막식은 작년에 이어 송승환 감독이 총연출을 맡아 '휴머노이드 로봇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영화제는 이날 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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