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김성렬 기자] 그룹 이리즈(Eris)의 리나와 티라, 아이디아, 뿌이, 리타(왼쪽부터)가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스페이스브릭에서 열린 ‘업어 키운 걸그룹’ 콘텐츠 간담회에 참석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올가을 정식 데뷔를 앞둔 이리즈(Eris)는 최초로 전원 태국인 멤버로 구성된 K-팝 걸그룹이다.
또한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애니메이션 '업어 키운 걸그룹'(업키걸)의 홍보대사로 발탁돼 태국 현지에서도 관심을 이끌고 있다.
이날 콘텐츠 간담회에는 태국의 방송 연예계 관계자를 비롯해 이리즈의 중국 활동을 타진하기 위해 중국 현지 연예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이리즈는 또한 그룹 에스파의 Whiplash와 Supernova 등 K-팝 그룹과 가수들의 무대를 커버하며 그룹의 첫 행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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