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송호영 기자]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 하향으로 공공 부문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가 전면 해제된 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주차장에 차량이 진입하고 있다.
전날 정부는 국무회의에서 원유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경계'에서 '주의'로 낮췄다. 이에 따라 지난 4월 8일 시작된 공공 부문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는 1일 0시부터 해제됐다.
다만 이날 아직 안내판이 갱신되지 않은 주차장도 찾아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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