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채 상병 순직 사건 수사외압 의혹과 관련해 모해위증 혐의를 받는 김화동 해병대2사단 1여단장(대령)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