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기밀 유출' 재판 출석하는 정의용·정경두 [TF사진관]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밀 유출 관련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를 받는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왼쪽)과 정경두 전 국방부 장관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밀 유출 관련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를 받는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왼쪽)과 정경두 전 국방부 장관이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 시절 안보라인을 맡았던 정의용 전 국가안보실장과 정경두 전 국방부 장관은 사드 배치를 늦추기 위해 국가 기밀을 외부로 유출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사드 배치 반대 시민단체에 군사 2급 비밀로 지정된 지상 수송 작전 계획 등 군사 기밀을 사전 유출한 혐의로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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