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 꼭 잡고' 함께라 더 의미 있는 어울림 마라톤 [TF사진관]

제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가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

두 손 꼭 잡고 함께여서 더 의미 있는 어울림 마라톤.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제12회 시각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마라톤 대회가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어울림 마라톤 대회는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을 이뤄 함께 달리는 행사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동행'의 의미를 담고 있다.

대회 수익금은 전액 기부되며, Korea Blind Sports Federation과 서울 지역 시각장애인의 복지 및 체육활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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