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김성렬 기자] '파파존스 피자 플래닛' 팝업스토어가 12일 오전 서울 성동구 스테이지 엑스 성수 차봇에서 열린 가운데, 모델들이 피자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파파존스는 오는 17일 개봉을 앞둔 '토이스토리 5' 개봉을 기념해 이날부터 사흘간 팝업을 운영한다.
어린 시절 추억과 향수를 자극하는 경험을 전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팝업은 서울과 런던, 마드리드, 로스앤젤레스 등 전세계 주요 도시에서 함께 진행된다.
팝업 공간에서는 토이스토리의 주요 캐릭터인 우디와 버즈, 제시를 비롯해 이번 작품의 신규 캐릭터인 '릴리패드'도 만나볼 수 있다.
또 토이스토리 테마로 만들어진 한정판 피자 3종이 시간대에 따라 제공되며, 포토부스와 게임존, 방명록존, 시네마존도 함께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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