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주가 조작 혐의를 받는 이일준 삼부토건 회장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 회장은 지난 2023년 5월 폴란드에서 주최한 우크라이나 재건 포럼에서 각종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해 주가를 띄운 후 보유 주식을 매도하고 부당 이익을 취득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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