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송호영 기자] 코스피가 2%대 급락하며 출발한 후 상승 전환한 1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과 코스피, 코스닥이 표시돼 있다.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2.86% 하락한 7509.62에 출발한 후 낙폭을 키워 한때 7400선이 무너졌다. 그러나 서서히 회복세를 보여 상승 전환에 성공했고, 7800선에 재진입하기도 했다.hysong@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