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송호영 기자] 코스피가 2%대 급락하며 출발한 후 상승 전환한 1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와 코스닥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2.86% 하락한 7509.62에 출발한 후 낙폭을 키워 한때 7400선이 무너졌다. 그러나 서서히 회복세를 보여 상승 전환에 성공했고, 7800선에 재진입하기도 했다.
코스닥은 951.63을 기록한 전날보다 14.46포인트(1.52%) 내린 937.17에 거래를 시작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1.3원 오른 1525.5원에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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