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베테랑' 어르신도 '난생처음' 어린이도 함께하는 투표장 풍경 [TF사진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오전 서울 동작구 상도4동주민센터 투표소에서 한 시민이 기표소를 나와 투표함으로 향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한 가족이 투표를 하고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오전 서울 동작구 상도4동주민센터 투표소에서 한 시민이 기표소를 나와 투표함으로 향하고 있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지방선거 본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이후 개표 과정을 거쳐 당선자가 나오게 된다.

지난달 29~30일 진행된 사전투표 투표율은 23.51%로 지방선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바 있다.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의 (2008년 6월 4일생 포함)유권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지정된 관할 투표소를 방문하면 투표할 수 있다.

hysong@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