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대전=김성렬 기자] 1일 오전 10시 59분께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경찰차 한 대가 사업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소방당국은 오전 11시 17분께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한 후 인력 100여명과 장비 40여대를 투입해 오전 11시 49분께 초기진압을 마쳤다.
이후 사고 발생 2시간 여만인 오후 1시 7분께 완진돼 대응 1단계가 해제됐다.
이 화재로 인해 공장 건물 1개 동이 전소됐으며 총 5명이 사망하고 2명은 자력으로 탈출해 중상과 경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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