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송호영 기자] 코스피가 장중 88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한 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와 코스닥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8485.67로 출발해 8700선에 이어 8800선까지 넘으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2.03포인트(-0.19%) 내린 1072.77로 출발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9원 오른 1508.8원에 주간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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