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한국GM 체육대회 방문…사장과 즉석 만남 '고용안정·지속경영' 당부 [TF사진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장 후보(오른쪽)가 30일 오후 인천 부평구 한국GM 부평공장에서 열린 한국GM 노조 55주년 체육대회를 방문해 기념촬영을 위해 한 아이를 안고 있다. /인천=남윤호 기자

이날 헥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을 만난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는 헥터 비자레알 사장에게 안정적인 고용과 사업 유지 등을 당부했다.

[더팩트ㅣ인천=남윤호 기자]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장 후보가 30일 오후 인천 부평구 한국GM 부평공장에서 열린 '한국GM 노조 55주년 체육대회'를 방문해 기념촬영을 위해 한 아이를 안고 있다.

이날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는 헥터 비자레알 한국GM 사장을 만나 안정적인 고용유지와 지속 가능한 사업 운영 등을 당부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약속되지 않았으며 체육대회에서 즉흥적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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