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서예원 기자] 메이커스 마크 ‘독주 페스티벌’이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낙원악기상가에서 열린 가운데 한 시민이 레드 왁스 디핑 커스텀 체험을 하고 있다.
메이커스 마크는 그동안 ‘독주(Dok-Ju)’라는 캠페인을 통해 음악과 바텐더 커뮤니티, 아티스트 협업, 소비자 참여형 콘텐츠를 아우르는 다양한 오프라인 브랜드 경험을 선보였다.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이하는 ‘독주’ 캠페인은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장인 정신을 의미한다.
이번 독주 페스티벌은 기술이 인간의 역할을 대신하는 시대에 여전히 사람의 방식과 감각을 고수하는 이들이 모이는 축제라는 설정으로 메이커스 마크가 70여 년간 지켜온 핸드메이드 철학을 담았다. 메이커스 마크 관계자는 "기술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도 사람이 직접 만들고 완성하는 가치가 여전히 특별하다는 점을 많은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독주 페스티벌은 이날부터 다음 달 7일까지 매주 목·금·토·일요일에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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