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총재 첫 금통위 '동결'...기준금리 2.5% 유지 [TF사진관]


신현송 신임 총재가 주재하는 첫 번째 금리 결정
8연속 금리 동결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8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취임 후 첫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더팩트ㅣ이효균 기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28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열린 취임 후 첫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현재 연 2.5%에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지난해 7·8·10·11월과 올해 1·2·4월에 이은 8연속 금리 동결이다.

중동 전쟁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크고 신임 총재의 첫 회의라는 점을 고려할 때 이번 달까지는 상황을 지켜보기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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