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이새롬 기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후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출정식에서 지원 유세를 하고 있다.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의 공식선거운동은 21일부터 선거 전날인 6월 2일까지 총 13일간이다. 이 기간 동안 후보자와 선거운동이 가능한 사람 누구든지 '공직선거법'이 제한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지방선거 당선자의 임기는 4년으로 오는 7월 1일부터 2030년 6월 30일까지, 재·보궐선거는 전임자의 잔여 임기까지다.
사전투표는 오는 5월 29~30일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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