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고 싶은 지역, 투표로 만듭니다' 6·3 지방선거 투표 독려하는 비행선 [TF사진관]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가 1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상공에 무인비행선을 띄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남윤호 기자

한강공원 상공 비행하는 무인비행선.

[더팩트ㅣ남윤호 기자]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가 1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상공에 무인비행선을 띄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서울시선관위는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의 투표 독려를 위해 무인비행선과 지하철 스크린도어 래핑 등 홍보 활동에 나선다.

특히 '내가 살고 싶은 지역 투표로 만듭니다' 메시지를 담은 무인비행선은 18일부터 20일까지 오전 11시에서 17시 사이 4시간 동안 서울상공에서 투표 독려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한편 16개 시·도 광역단체장과 14개 지역구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동시에 치러지는 이번 선거는 21일부터 후보자들의 공식 선거 운동이 시작되며 사전 투표는 29~30일, 본 투표는 6월 3일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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