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트릭아트와 체험으로 단장된 자연순환홍보관 재개장 [포토]

[더팩트 | 김성렬 기자]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장지동 자연순환홍보관을 찾은 어린이들이 체험학습을 하고 있다.

송파구청은 송파 자원순환홍보관을 새롭게 단장하고 '보는 전시'보다 '참여하는 교육'에 중점을 두며 재개장했다. 리모델링된 자원순환홍보관 입구에서는 참여형 방명록과 트릭아트 포토존으로 시민들을 맞이한다.

이어 재사용과 자연순환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나뭇잎 자석판 체험장이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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