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휘 대한항공 총무부 담당 상무과 임직원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울란바타르=공항사진기자단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울란바타르=공항사진기자단
[더팩트ㅣ울란바타르=공항사진기자단] 지상휘 대한항공 총무부 담당 상무과 임직원들이 12일 몽골 울란바타르시 바가노르구 '대한항공 숲'에서 식림 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탄소 배출 절감 실적이 우수한 보잉 777 기종의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부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