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송호영 기자]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장중 7900선을 돌파한 1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68% 오른 7953.41에 거래를 시작했고, 이후 최고 7999.67을 기록했으나 8000선을 앞두고 숨고르기를 하고 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7.56포인트(0.63%) 오른 1214.90에 출발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2.6원 오른 1475.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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