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에서 취사병으로 돌아온'1600만' 배우 박지훈 [TF사진관]

배우 박지훈이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브로드웨이홀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호영 기자

박지훈이 웍을 돌리는 포즈를 하고 있다.

[더팩트 | 송호영 기자] 배우 박지훈이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브로드웨이홀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오는 11일부터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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