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송호영 기자] 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노들섬에서 열린 '2026 서울서커스페스티벌'을 찾은 한 어린이가 사발 돌리기 공연에 참여하고 있다.
축제가 열린 노들섬은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행사장에서는 줄타기, 저글링, 아크로바틱 등 서커스 공연이 펼쳐졌다.
'2026 서울서커스페스티벌'은 서울문화재단이 가정의달을 맞아 4개의 테마로 구성한 '축제 봄봄'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축제 봄봄'은 노들섬·서울숲·서서울호수공원 등에서 9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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