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송호영 기자] 어린이날을 앞둔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열린 '어린이날, 지구 놀이터' 행사를 찾은 어린이들이 비석치기를 하고 있다.
국립민속박물관은 이날부터 이튿날인 5일까지 '어린이날, 지구 놀이터'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장에서는 공기놀이, 팽이치기, 굴렁쇠 굴리기 등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다. 이 기간 '한판 어린이 씨름대회'도 함께 개최된다.
더불어 12개국의 대사관과 문화원들은 각국의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부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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