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내란 저지' 두 손 마주잡은 보수 야권 수도권 단체장 후보들 [TF사진관]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와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조응천 개혁신당 경기도지사 후보,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왼쪽부터)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사법내란 저지를 위한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자 긴급 연석회의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회=남용희 기자

사법내란 저지를 위한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자 긴급 연석회의 제안한 조응천 후보(왼쪽 세 번째).

[더팩트ㅣ국회=남용희 기자]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도지사 후보와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조응천 개혁신당 경기도지사 후보,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왼쪽부터)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사법내란 저지를 위한 수도권 광역단체장 후보자 긴급 연석회의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수도권 광역단체장 야권 후보자들은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한 이른바 '공소취소 특검법'을 저지하기 위한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연석회는 조응천 개혁신당 경기도지사 후보의 제안으로 성사됐고 이날 회의에는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와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 김정철 개혁신당 서울시장 후보, 양향자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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