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남용희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예보된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일대의 시민들이 우산을 쓴 채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연휴 셋째 날이자 일요일인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다 차차 그치겠다고 전했다.
낮 최고기온은 14~19도의 분포를 보이겠으며, 주요 도시별로는 △서울 16도 △인천 16도 △춘천 16도 △강릉 15도 △대전 16도 △전주 17도 △광주 18도 △대구 17도 △부산 18도 △제주 20도 등으로 예상된다.